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봉달의 추모 공간

봉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V-2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봉달 · 12살

2013.11.01 — 2025.11.30

봉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봉달아 벌써일년이 다되어가지만 보고싶어서 매일 눈물이나... 다음생에서도 내새끼로 찾아와줄래?? 다음엔 외롭지않게 더 잘해줄게 너무미안하고 살랑해 너무보고싶다 울애기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