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구초롱의 추모 공간

구초롱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V-2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구초롱 · 15살

2008.02.19 — 2024.01.17

구초롱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구초롱 잘지내고 있어?? 많이 보고싶어 미안해 ..사랑해 ..엄마 많이 기다리고 있지? 엄마도 초롱이 있는 곳으로 가면 ..그때 또 다시 만나면 그때는 백만배 천만배 더 더 행복하게 해줄게 사랑해 아가 우리초롱아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