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젤리 · 사탕이의 추모 공간

젤리, 사탕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V-3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젤리 · 7살

2017.04.11 — 2025.01.22

젤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미안해, 너의 마지막을 보지 못해서 아직도 후회중이야. 마지막 학교가기 전 날, 화장실에 힘없이 누워있던 너를 꼭 안아주고 갈걸 … 더 꼭 안아줄 걸 하는 후회만 나오더라. 그리고 늦은 저녁마다 너가 너무 보고 싶어. 여동생 두고 갔잖아. 매일 같이 너를 찾는 것 같더라.

사탕이 · 6살

2018.01.22 — 2024.10.21

사탕이의 추모 사진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