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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몽실이의 추모 공간

몽실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W-0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몽실이 · 17살

1998.06.10 — 2015.10.14

몽실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 동생 몽실이이🤎 아빠 만나서 잘 놀고 있지?? 많이 보고 싶다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