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말이의 추모 공간
김말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W-0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김말이 · 15살
2009.10.26 — 2025.05.10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말이 엄마가 고맙고 미안해. 항상 사랑해. 보고싶어 완전 많이 보고싶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김말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W-0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9.10.26 — 2025.05.10

우리 말이 엄마가 고맙고 미안해. 항상 사랑해. 보고싶어 완전 많이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