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초롱이의 추모 공간

초롱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W-2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초롱이 · 15살

2010.03.01 — 2025.09.17

초롱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초롱이 보고싶다 거기선 아프지말고 행복하게 잘 지내야해 사랑해 가끔 내 꿈에와줘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