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하니의 추모 공간

하니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W-3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하니

아이에게 남긴 편지

하니야 힘든시기에 널 만나서 위안이 많이 되었어! 너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이냐면 20 년이 가까이 되도 그립다! 더 잘해주지 못 해 미안해 다음생은 더 좋은 주인 만나 너무 오래라 사진도 일자도 모르지만, 내 기억속에는 선명히 너를 기억하고 있어! 잘 지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