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나꽁🩵의 추모 공간

나꽁🩵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W-3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나꽁🩵 · 12살

2012.06.20 — 2024.06.22

나꽁🩵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들 12년동안 엄마에게 사랑만 주고 떠난 내 사랑둥이♡ 넘 보고싶어 우리 언젠간 꼭 다시 만나자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