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아롱이의 추모 공간

아롱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X-0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아롱이 · 12살

2009.02.28 — 2021.10.12

아롱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롱아 사랑해 보고싶다.. 거기선 아프지말고 행복하게 하고싶은거 다 하면서 뛰어놀아!! ㅠㅠ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