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루카 · 리코의 추모 공간

루카, 리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X-1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루카 · 18살

2006.08.01 — 2024.10.27

루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애기 잘놀고있어? 벌써 2년이 지났네 언니는 아직도 매일 우리 두기생각해 항상사랑해 보고싶어

리코

리코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애기들 날씨가 많이 추워졌어 언니 이사해서 바깥풍경이 너무예쁜데 우리 리코 밖에 새도 많이 날아다녀서 전망좋은자리 캣타워도 놔주고 우리 두기 단지안에 이곳저곳 산책하고 친구도 만들어주고싶었는데 울애기들 넘 그립고 보고싶다 항상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