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탱자의 추모 공간

탱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X-2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탱자 · 14살

2009.12.25 — 2024.12.06

탱자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탱자야 2년이 다 되어가도 너가 너무 보고싶어 너 없으니까 밤마다 외롭다 내가 그동안 못해줘서 미안해 근데 내가 이 세상에서 제일 사랑한 건 너야 그곳에선 먹고 싶은 거 마음껏 먹으면서 아빠랑 잘지내고 있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