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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강흰밥의 추모 공간

강흰밥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X-2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강흰밥 · 1살

2024.06.21 — 2025.11.30

강흰밥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흰밥아 나의 작은 하얀 눈꽃 같은 아이야 너와 함께한 시간들이 마치 꿈같았는데 넌 하늘에 갔내,,내가 초2대 널 만나 벌서 내가 초4가됬내,,넌 나에작은 행복이였어 나의 첫 햄찌야 언니가 많이 사랑해 너가 우리집에 온 이유도 그냥 친구에 부탁이였는데 처음에는 작고 씹다 뱁은 자일리톨 껌만했는데 너가 늙어 햇씨별에 갔내,, 언니가 미안해 잘해주지 못해 널 아프게해서 정말 정말 미안해 하늘에서 너가 좋아하는 해바라기씨랑 밀웜 많이 먹어 내 눈치보지말고 살랑해 흰밥아~!♡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