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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티슈의 추모 공간

티슈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Y-0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티슈

티슈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티슈야 너가 떠난지도 1년이 훌쩍 넘었네 나이가 3살도 안되었을 때 할아버지 실수로 산에서 잃어버린 티슈야 미안해 그때 곁에 못있어줘서 못막아줘서 그 장마철에 혼자 산에서 얼마나 있었을까 감히 상상도 못하겠네.. 좀 더 잘해줄걸 좀 더 동영상이라도 남겨둘걸 누나가 미안해 너 잃어버리고 할머니도 많이 힘들어했어 내꿈에선 두번이나 나와줬으면서 할머니꿈엔 안나온다고 서운해했고ㅋㅋ 아무튼 티슈야 앞으로도 항상 네가 보고싶을거야 거기서 푹 자고 나중에 나 죽을 때 다시 만나자 고마웠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