뎅이의 추모 공간
뎅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Y-0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뎅이 · 9살
2017.02.05 — 2026.09.27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아들 너무 보고싶다 하고싶은말이 너무많은데 너무 만지고싶고 냄새맡고싶다 사랑해 우리아가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뎅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Y-0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7.02.05 — 2026.09.27

우리아들 너무 보고싶다 하고싶은말이 너무많은데 너무 만지고싶고 냄새맡고싶다 사랑해 우리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