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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나나의 추모 공간

나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Y-1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나나 · 13살

2013.01.14 — 2026.01.26

나나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우리 나나❤❤ 엄마의 첫사랑... 잘지내고잇지? 울애기 동생이 생겻어~ :) 보고잇엇지? 사랑하고 또 너무 보고싶다...만지고싶고 냄새도 그립다...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