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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탄이의 추모 공간

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Y-3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탄이 · 6살

2018.05.23 — 2024.10.23

탄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탄이야❤️ 너무 보고싶고 너무 만지고싶고 아직도 그립네..우리 아들 잘 지내고 있지? 먼 훗날 엄마가 하늘나라 가게 되면 마중 나와줘 영원히 함께하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