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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바돌이의 추모 공간

바돌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Y-3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바돌이 · 17살

2009.05.26 — 2026.08.29

바돌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 아가, 사랑하고 또 사랑하는 내아가. 우리아가 조심스럽고 겁 많은 아기라 엄마가 자리도 신중하게 고르고 골랐어.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내 아가, 우리가 함께할수 있는 공간이 생겼어. 엄마가 그랬지???? 끝이 아닌 시작이라고. 바돌아, 우리 앞으로도 함께하자. 내 아들, 내 아가, 엄마가 많이 많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