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민주 · 온새/미로의 추모 공간

민주, 온새/미로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Y-3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민주 · 11살

2014.10.23 — 2026.03.08

민주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민주.. 하루도 안빼고 매일 보고싶어. 엄마는 여전히 우리 민주가 세상에서 제일 좋고 전부야. 꼭 엄마 아가로 다시 찾아와야해 사랑해

온새/미로 · 13살

2009.07.08 — 2023.04.17

온새/미로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온새미로야 잘 지내니 나의 10대부터 20대 너네랑 함께해서 행복했어.. 항상 고맙고 사랑해. 늘 그리운 울 온새미로 이름 그대로 둘이 무지개다리에서 함께 재밌게 보내고 있길 바래. 평생 아프지마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