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찡찡이의 추모 공간

찡찡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Z-0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찡찡이

찡찡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찡찡아 이렇게라도 다시 기억해볼수 있게되서 다행이야 잘지내고 있지..? 1년은 너무 보고싶고 그립고 힘들게 지내다 당장 엄마생활이 힘이들고 남은 아이들 챙기기 바뻐 가끔 잊고 살아가는거 같아 미안해... 하지만 넌 항상 엄마 마음에 있어 내첫강아지 내사랑.. 보고싶고 그립다 여전히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