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깜보의 추모 공간

깜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Z-1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깜보 · 9살

2016.03.07 — 2025.10.22

깜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너무 미안한 깜보야 우리 부모님이 애견인이 되기엔 너무 나이도 있으시고 부족해서 산책도 제대로 못하고 항상 많이 미안해... 조금 나이들어서는 그래도 잔디밭이 있는 넓은곳에 친구와 놀게되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해... 잠시라도 행복한 시간이였길 바란다 멀리 산다는 이유로 많이 보지 못했지만 너를 많이 좋아했단다 넌 가장 착한 강아지였어 천국에서 아픈데 없이 행복하게 놀고있길 바래!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