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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케니의 추모 공간

케니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Z-3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케니 · 10살

2014.07.03 — 2025.04.08

케니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케니야 숨 이제 편히 쉬면서 포근한 데 엎드려서 세상 구경하고 있지? 꿈에 자주 놀러와 누나는 그럭저럭 잘 지내. 형아도 엄마도 아빠도 많이 보고싶어해. 우리 가족으로 와줘서 고마워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