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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땡칠이의 추모 공간

땡칠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Z-3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땡칠이 · 11살

2012.07.12 — 2024.06.15

땡칠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최땡칠 내동생 내아가 잘지내?? 이제 날씨가 추워져서 추위를 많이 타는 니가 걱정이다 정신없이 살다가도 누나 맘속에는 널 항상 가득 담고 살아 누나 기다리지말고 아프지말고 놀고 있어 그럼 누나가 땡칠이 데리러 갈께 내동생 사랑해 너무너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