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치 · 카이의 추모 공간
또치, 카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B-1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또치 · 4살
2022.04.20 — 2026.11.02

아이에게 남긴 편지
태어날때부터 약하고 아팠던 또치야 이젠 춥지도않고 아프지 않지? 그 작은 몸으로 잘 견뎌줘서 고맙고 기특해 또치는 혼자있는걸 좋아하는데 그래도 카이랑 토르 네로 라온이 쁜이 노랑이.. 만나서 언니 기다려줘 니가 좋아하는 심바오빤 언니가 오래오래 보살피다 보내줄게 사랑해 또치야
카이 · 1살
2025.08.04 — 2026.09.06

아이에게 남긴 편지
카이야 작고 부드럽고 조용하던 카이야 네 사진이 너무 없어 누나가 못해준것만 생각나서 너만 생각하면 더 슬프다.. 토르형아 만났지? 토르랑 누나 기다려줘 사랑해 카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