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제니의 추모 공간

제니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BA-0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제니

제니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제니야 잘 지내니..? 난 너가 가고나서 매우 힘들었어. 그러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옅어지더라..근데도 너를 보고 기억할때마다 눈물은 계속 나네.. 내가 속상해서 울면 옆에 있어 주던 너가 너무 보고싶다.. 내가 눈물 흘리면 나의 옆에서 나를 보며 눈물을 핥아주고..나는 너에게 못해준것만 기억이나.. 너가 나와 함께 했던 순간이 행복했으면 좋겠어.. 나는 아직도 너의 쫑긋했던 귀와 촉촉했던 코 초롱했던 눈 금빛색과 흰색이 오묘하게 어우러져있던 너가 떠올라 너의 부드러운 털을 쓰다듬을때 얼마나 기분 좋았던지..너에게 말하고 싶은게 너무나 많아.. 보고싶다 나의 하나뿐인 별... 미안하고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