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감자의 추모 공간

감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BA-1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감자

감자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이제 곧 2살인 저희 감자에요! 살아있음! 감자에게-우리 평생 계속 같이 있자 감자야! 매일 매일 여기서도,현실에서도 계속 만나자! 언제 어디서든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