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아리 · 양말이의 추모 공간

아리, 양말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BA-3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아리 · 18살

2003.04.16 — 2021.07.01

아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가 헤어져도 함께했던 반짝이는 시간들이 사라지는건 아니니까 견딜 수 있어

양말이 · 15살

2010.03.16 — 2025.07.27

양말이의 추모 사진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