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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삐용이의 추모 공간

삐용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BA-3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삐용이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삐용아~! 누나가 우리 삐용이 아팠는데 동물병원 못데려가서 정말 미안해🥺 우리 삐용이 해씨별에서는 아프지말구~ 그래도 우리 삐용이 누나가 많이 사랑하는거 알지? 그리고 삐용아 해씨별에서 햄스터 친구들 만났지? 친구들이랑 잘 놀고있어!! 누나가 삐용이 보러 빨리 해씨별갈게~! 우리 삐용이! 70일만 자고 만나자!! 마지막으로 삐용이는 영원히 누나꺼!! 비록 그때 핸드폰이 없어서 사진은 없지만!! 만나면 꼭 안아주고, 매일매일 봐야겠다!! 누나도 영원히 삐용이꺼!! 누나가 많이 사랑해 삐용아~❤️🐹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