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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아리의 추모 공간

아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BB-2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아리 · 13살

2012.07.25 — 2026.02.11

아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리야 안녕? 아리가 떠나고 계절이 두 번 바뀌었어. 추운 겨울 막바지에 떠났는데, 다시 추운 계절이 돌아오고 있네. 거긴 따뜻하지? 친구들도 좀 사귀었을까? 여기서는 친구들 무섭다고 했었는데 거기서는 행복하게 친구들이랑 잘 지내고 있으면 좋겠다💕 또 올게!!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