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루비의 추모 공간

루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BB-2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루비 · 13살

2008.04.04 — 2021.04.17

루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루비야 잘지내? 사랑이 기억하지? 사랑이가 벌써 너의 나이가 됬어 시간이 너무빠른거같아... 루비야 너무보고싶다 언니가 어렵게 임신을 하게되었어 나의아기를 지켜주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