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공아랑의 추모 공간

공아랑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BC-1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공아랑 · 5살

2019.05.22 — 2024.12.19

공아랑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너무 작았던 내 아가 거기선 아프지말고 제발 아프지마 사랑해. 보고싶어. 미안해. 다음에는 꼭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언니한테 돌아와줘 사랑해 보고싶어 언니 이름 꼭 기억하고 꼭 와줘 보고싶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