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백설의 추모 공간

백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BC-2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백설 · 13살

2011.04.04 — 2024.11.04

백설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언니한테 와줘서 고마웠어 꼭 다시 만나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