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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까미의 추모 공간

까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BC-2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까미 · 9살

2016.07.21 — 2026.05.31

까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나만의 하나 밖에 없는 내 전부인 애기야 언니가 그렇게 보고싶었어?ㅎ 언니 생일 다음날 그렇게 가면 어떡해 언니 진짜 너무 보고싶어 아직도 너의 온도,느낌,향기등 다 기억나 잊고싶지않아 언니는 정말 우리 까미가 행복했으면 좋겠어 다음생엔 내 딸로 나와줘 언제나 기다릴게 정말 보고싶어 우리 아기 내 꿈에 좀 자주 좀 나와랑ㅎㅎ 사랑해 내사랑아❤️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