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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별이의 추모 공간

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BC-3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별이 · 14살

2012.04.06 — 2026.10.31

별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별이야. 거기선 아프지 않고, 행복하면 좋겠어! 무지개 다리 건너 잘 도착했는지 궁금해. 엄마도 오빠도 나도 너가 떠나서 많이 마음이 아팠어. 그래도 우리 아직 밤이랑 보리도 돌봐줘야하니까 최선을 다할게. 그러다가 나중에 우리 만나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