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곡이의 추모 공간
월곡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BC-3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월곡이 · 17살
2006.10.14 — 2024.08.08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안녕 월곡아..잘지내니..내새끼.. 우리 할배..마지막을 함께하지 못해 미안해.. 너무 미안해..한번만 손안에 다시 올리고 싶다.. 쪼꼬미 할배..사실 아직도 손에 올리면 어떤 느낌이었는지 생생한데..마지막을 못봐서 아직도 안믿기는거 같아..미안하고,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