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랄라의 추모 공간

랄라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BC-3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랄라 · 14살

2011.08.05 — 2025.11.23

랄라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랄라야! 요즘 부쩍 우리 랄라에게 미안한 게 많이 생각나서 자주 울게되네... 엄마가 랄라랑 더 오래 부대끼며 살았어야 했는데, 왜 놓쳤을까... 왜 그랬을까...미안해...정말 미안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