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하늘이 · 달이의 추모 공간

하늘이, 달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BD-2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하늘이 · 15살

2003.11.22 — 2019.03.10

하늘이의 추모 사진

달이 · 11살

2001.06.22 — 2013.05.16

달이의 추모 사진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