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이의 추모 공간
양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BD-2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양이 · 8살
2017.08.28 — 2026.08.23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아기 오늘도 편안했으면 해 사랑하고 항상 생각해 보고싶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양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BD-2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7.08.28 — 2026.08.23

우리 아기 오늘도 편안했으면 해 사랑하고 항상 생각해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