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둥이의 추모 공간

둥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BD-2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둥이 · 14살

2009.10.04 — 2024.01.10

둥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둥아 언제나 보고싶어 너의 꼬순내가 그리워 걷는 소리가 그리워 내 꿈에도 놀러와줘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