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밤이의 추모 공간

밤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BD-2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밤이 · 14살

2011.09.04 — 2025.09.20

밤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밤이야 사랑해♥️ 영원히 기억할게 아직 많이 보고싶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