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예삐의 추모 공간

예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BE-2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예삐 · 17살

1999.11.01 — 2017.05.07

예삐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무리 봐도 제일 예쁜 우리예삐 마지막 갈때도 아파도 힘들때도 화장실에 볼일보려고 기어갔던 우리예삐ㅠㅠ 보고싶다 사랑해 나중에 만나 예삐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