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코코의 추모 공간

코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BF-0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코코 · 1살

2017.03.16 — 2018.11.19

코코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산을 좋아하던 우리 코코 잘 뛰어놀고 있을까 아직도 너무 보고싶어 많이 많이 보고싶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