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두의 추모 공간
자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BF-1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자두 · 12살
2014.05.25 — 2026.11.03

아이에게 남긴 편지
자두야 너무 보고싶어.. 갈 때 아프진 않았어? 언니가 미안해 그리고 너무 사랑해 자두도 엄마랑 언니들이랑 행복했어? 언니는 자두가 정말 소중했어 이담에 꼭 다시 만나 너무 사랑해 우리 애기 울집 막내딸 애기 할머니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자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BF-1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4.05.25 — 2026.11.03

자두야 너무 보고싶어.. 갈 때 아프진 않았어? 언니가 미안해 그리고 너무 사랑해 자두도 엄마랑 언니들이랑 행복했어? 언니는 자두가 정말 소중했어 이담에 꼭 다시 만나 너무 사랑해 우리 애기 울집 막내딸 애기 할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