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탄이 · 우동의 추모 공간

탄이, 우동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BG-1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탄이 · 1살

2015.06.05 — 2017.03.05

탄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다음생은 꼭 길게 만나자 다음에도 내 고양이로 와줘

우동 · 4살

2016.07.05 — 2020.11.05

우동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다음생에는 아프지말고 더 길게 만나자 갑자기 그렇게 또 가지말고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