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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모찌 · 찹쌀이의 추모 공간

모찌, 찹쌀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BG-2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모찌

아이에게 남긴 편지

모찌야 보고싶어.. 햄스터 수명이 짧은 건 알았는데 시간이 이렇게 빨리 지나갈 줄 몰랐어. 내가 아직 초등학생이라 너 보러 가려면 좀 남았는데 그때까지 기다려 줄 수 있지? 사랑해!

찹쌀이

아이에게 남긴 편지

찹쌀아! 잘 지내고 있지? 너는 내가 학교에 있을 때 떠나서 더 보고싶다...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