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의 추모 공간
코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BH-0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코코 · 15살
2011.02.01 — 2026.11.05

아이에게 남긴 편지
코코야 우리 코코처럼 착하고 이쁜 강아지는 다신 못만날거같아 우리집 가족으로 언니 곁에 늘 있어줘서 정말 고마워 하루도안돼서 벌써 이렇게 보고싶으면 언니 어쩜좋니 애기 언니가 많이 사랑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코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BH-0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1.02.01 — 2026.11.05

코코야 우리 코코처럼 착하고 이쁜 강아지는 다신 못만날거같아 우리집 가족으로 언니 곁에 늘 있어줘서 정말 고마워 하루도안돼서 벌써 이렇게 보고싶으면 언니 어쩜좋니 애기 언니가 많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