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숙이의 추모 공간
햄숙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BH-0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햄숙이 · 2살
2023.10.08 — 2026.02.21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숙이 해씨별에서 맛있는 거 많이 먹고 푹 쉬다가 언니 꿈에도 자주 놀러와 줘 사랑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햄숙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BH-0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23.10.08 — 2026.02.21

우리 숙이 해씨별에서 맛있는 거 많이 먹고 푹 쉬다가 언니 꿈에도 자주 놀러와 줘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