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태양이의 추모 공간

태양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BH-2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태양이 · 17살

2007.08.06 — 2024.08.06

태양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태양아 보고싶어 집에 혼자 둬서 많이 못 놀아줘서 미안해 무지개동산에서는 친구들 많이 사귀고 잘생겨서 인기 많을거야 항상 고맙고 미안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