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아리의 추모 공간

아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BH-2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아리 · 16살

2010.07.22 — 2026.09.04

아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가 잘 쉬고 있니? 안고 만질수는 없어도 항상 옆에 있다고 믿어 시간이 흘러 다시 만나자 평생 사랑해 함께하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