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까치의 추모 공간
조까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BI-0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조까치

아이에게 남긴 편지
영원한15세 조까치 ! 너를 만질수 없게 된지 벌써 7년이지났어 나늬 10대부터30대까지 함께 해준너가 있어 엄마는 외롭지도 않았고 행복이라는걸 알게되엇어 너는 내 심장이였어 비록 지금은 너의 숨결냄새 촉감도 느낄수 없고 시간이 지나면러 희미해져 가지만 엄마는 행복해 너를 떠올리면 너무 행복했던 기억만 남아있어 니가 너무 보고싶어지면 조금 슬픈날도 있지만 대체로 괜찮아 부디부디 꼭 꼭 다음에도 나를 찾아와줘 엄마도 꼭 너를 다시 찾을께 너무너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