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김순돌의 추모 공간

김순돌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BJ-1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김순돌 · 15살

1999.12.12 — 2015.08.03

김순돌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항상 보고 싶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